안녕하세요 오늘 후기는 공차 인기 신메뉴 납작복숭아 블루밍 크러쉬 먹어본 솔직 후기 입니다. 저녁먹고 나서 달달한게 땡겨서 배달로 공차에서 아인슈페너와 요 블루밍 크러쉬를 시켜봤어요.

일단 핑크핑크하니 색감이 너무 이뻐서 맘에 들었고요. 납작복숭아 블루밍 크러쉬는 달콤한 과즙과 함께 쟈스민 그린티, 상콤달콤한 요구르트의 매우 적절한 만남이네요~ 음료 아랫부분에 복숭아 젤리가 밑에 가라 앉아 있는데요.

전 막 흔들었더니 잘 안보이네요. 복숭아 젤리가 완전 사르르 솜사탕처럼 녹으면서 몽글몽글한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.

아마 이건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좀 있을거 같은데, 가지같은거 안 좋아하신다면 별로 안 좋아하실거 같구요. 전 개인적으로 말캉한 식감을 좋아해서 넘 맛있게 먹었어요.

공차 납작복숭아 블루밍 크러쉬 가격은 5,500원이에요. 공차 납작복숭아 블루밍 크러쉬는 기대이상으로 너무 만족해서 별 다섯개 주고 싶은 맛이에요 ️️️️️ 시즌 메뉴이니까 없어지기 전에 다들 한번 드셔보세요...